열사병
심부 체온 104°F 초과 + 의식 변화의 치명적 폭염 질환. 쓰러진 후 30분 내 적극 냉각.
열사병은 냉각 시스템이 고장난 응급. 심부 체온 104°F 초과. 열탈진과의 핵심 차이는 의식 변화, 혼란, 흥분, 말 어눌, 의식 소실.
증상: 뜨거운 피부(때론 여전히 발한, 때론 건조), 혼란/말 어눌, 빠른 맥박, 측정 가능 시 104°F 초과, 발작 가능, 혼수 가능.
치료: 즉시 119(미국 911). 기다리는 동안 적극 냉각. 골드 스탠다드는 얼음물 침수(기도 모니터링 하면서 목까지 얼음 욕조). 없으면 목·겨드랑이·서혜부 아이스팩, 차가운 젖은 시트로 몸 덮기, 시트 위로 선풍기.
쓰러진 후 30분 내 심부 체온 102°F 미만으로 떨어뜨리면 생존율 95% 초과. 10분 지연마다 사망률 급상승. 구급차 안 기다리고 즉시 냉각 시작.
장기 합병증은 뇌가 104°F 이상 장시간 머물면 신경 손상. 신속한 적극 냉각으로 대부분 예방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