폭염지수
NWS 스테드먼 공식으로 기온과 상대습도를 합쳐 산출한 체감 온도.
폭염지수는 기온과 상대습도를 단일 체감 온도로 합친 수치. Robert Steadman이 1979년 논문에서 키 170cm·67kg 성인이 그늘에서 시속 4.8km로 걷는 모델로 만들었습니다.
공식은 다변량 회귀. 80°F 미만 또는 습도 40% 미만이면 거의 실제 기온. 그 이상에서 습도가 땀의 증발 냉각을 늦추기 때문에 폭염지수가 기온보다 빠르게 상승.
NWS 차트는 기온·상대습도를 4단계로 변환: Caution(80~90), Extreme Caution(90~103), Danger(103~125), Extreme Danger(125 초과). 예보 HI 값에 따라 폭염 주의보·경보 발령.
폭염지수는 그늘과 가벼운 바람을 가정. 직사광선은 약 15°F 추가. 사람들이 폭염지수보다 더 덥게 느끼는 가장 흔한 이유.